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마르지 않는 샘

곧 그물을 버려두고 따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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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섭 작성일 26-06-2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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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그물을 버려두고 따르니라 - 마가복음 1:18

시몬과 안드레는 예수님의 부르심이 있었을 때 이의 없이 즉각 순종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삶의 현장에서 들은 것이나 우리에게 처음 찾아온 적절한 기회를 항상, 정확하게
그리고 열렬한 감정을 갖고 실천한다면, 은혜의 수단들에 참여하고 성경을 읽을 때,
우리는 틀림없이 영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빵을 즉시 먹는 사람은 그것을 잃어버리지 아니할 것입니다.
받은 교훈에 따라 이미 행동해 버린 사람은 그 유익을 박탈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은 말씀을 들을 때 감동을 받고 달라지겠다고 결심을 하지만,
슬프게도 그 결심은 꽃을 피우지 못하고 시들어버리고, 그러기에 그 열매도 없습니다.
그들은 기다리고 주저하다 그만 잊어버리고 맙니다.

그 치명적인 내일은 거룩한 결심을 살해함으로써 피로 붉게 물들이고 맙니다.
그것은 무고한 자들을 죽이는 살인자의 집입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거역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그물과 모든 소유를 버리고 떠나십시오.
지체함으로써 마귀에게 기회를 주지 않기 바랍니다.
기회와 의욕이 일치를 이루고 있을 때 서두르십시오.
자신의 그물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세속의 그물을 찢고 영광이 당신을 부르는 곳으로 달려가십시오.


스펄젼  저녁묵상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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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고 깨닫기만 하는 자가 가장 어리석은 자라는 
강목사님의 오래전 설교(2003년 탕자비유)말씀을 기억하게 하는 글 입니다.
참된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인생들임을 깨닫게 됩니다.
각자에게 주신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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