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마르지 않는 샘

Jehovah-Rophi — 치료하시는 여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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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uritan96 작성일 26-08-31 08:08

본문

안녕하세요 진리교회 성도님들.

이곳 캐나다는 8월에 끝에서 서서히 가을로 접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 머무는 동안 성도의 아름다운 교제를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마르지않는 샘에 나눠주시는 성도님들의 글을 통해 많은 영적 힘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매일 읽고 있는 찰스 스펄젼에 아침, 저녁 묵상을 저도 나누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8월 30일 저녁묵상 중 : (예레미야 17:14 / 이사야 57:18)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면 내가 낫겠나이다"  전문이 아닌 중략하여 올립니다.


영적인 질병을 제거하는 것은 하나님만이 가지신 고유한 권한이다. 

예수님의 치유 능력은 악령의 무리조차 막을 수 없으며, 예수님께서 치유에 실패하신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러니 어두워진 이해력이라는 눈먼 눈을 가진 채로 오라. 소진된 기력으로 절뚝거리는 발을 가진 채로 오라. 연약한 믿음이라는 손상된 손을 가진 채로 오라. 

분노하는 성품이라는 열병을 가지고 오거나, 몸을 떨게 하는 낙담이라는 오한을 가지고 오라. 

있는 그대로 오라. 

하나님이신 그분께서는 분명히 너를 네 질병에서 회복시키실 수 있기 때문이다. 


진리교회 성도님 모두 새롭게 시작하는 9월에 우리의 영혼의 치유자이심 그리스도안에서 풍성한 은혜들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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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미선님의 댓글

한미선 작성일

성화의 신비 글 가운데 그리스도 앞으로 나가는데 준비를 하려는 사람들의 잘못을 지적한 내용이 있는데 .우리 모습 그대로. 우리 죄짐 그대로..내모습 그대로 나아간다는 진리를 동일하게 말씀해 주시는 것같습니다.

희승집사 ,주안에서 은혜로이 잘지내고 강건하길 바래요~~^^

이창섭님의 댓글

이창섭 작성일

희승 집사님 반값습니다.
캐나다로 출국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9월이 오네요
우리 인생도 이와 같이 빠르게 지나겠지요?
하늘 가나안에서는 모든 성도님 들이 언제나 함께 하겠지요?
어느 하늘아래에 있든지 우리의 소망을 하늘에 쌓아두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 언제나 평안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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