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_Judges_사사기 제45과
공부할 내용: 사사기 17장 1-6절
본문
2026년 3월 22일(주일) 오후 4시 줌zoom 그룹성경공부
1.에브라임 산지에 미가(Micah)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미가는 자기 어머니에게 “어머니께서 은[silver, 돈] 일천일백[1,100]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돈을 훔친 사람을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귀가 멍해질 정도로 화가 난 목소리로 크게 소리 질러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그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그것을 취하였나이다[훔쳤나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미가의 어머니는 아들이 회개한 것을 보고서 자신의 저주를 철회하고 축복의 기도로 바꾸어서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 이 말씀을 통하여 돈을 사랑함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관계가 깨어지고 파괴되는 것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또한 죄를 범한 자가 스스로 솔직하게 고백할 때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삿17:1-2, 창13:6-7, 잠15:27, 딤전6:10, 약4:1, 눅17:3-4)
답)매튜헨리주석-본 장부터 사사기 끝까지의 이야기가 성경의 순서대로 삼손 이후에 일어난 것이 아니라 오래 전 다시 말해서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의 때에 (20:28) 여호수아가 죽은 직후에 일어난 이야기라는 데에 모든 사람이 동의한다. 그러나 이것(17장부터 21장까지)은 사사들의 역사를 가로막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사사기의 끝 부분에 배치되었다. / I.미가와 어머니 사이의 불화 1.아들이 어머니의 돈을 훔쳤다. 어머니는 오랜 세월 아끼고 절약하여 은 1,100이라는 큰돈을 모았다. 아마도 어머니는 자신이 죽으면 그 돈을 아들에게 남겨줄 생각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어머니는 그 돈을 바라보며 세어보는 것으로 큰 기쁨을 삼았을 것이다. 한편 미가는 장성한 자녀들을 둔 가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가운데 한 아들은 제사장이 될 만한 나이였다(5절). 미가는 그 돈이 어머니에게보다 자신에게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어머니가 죽을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었다. 그러므로 그는 자기가 쓰기 위해 그 돈을 몰래 훔쳤다. 자녀에게 필요한 것을 주지 않음으로써 자녀로 하여금 부모가 빨리 죽기를 바라는 시험에 떨어지게 만들었다면, 거기에 부모의 잘못이 없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가의 경우와 같이 자녀가 부모의 돈을 훔치면서 부모의 것은 정당하지 않은 방법을 통해서라도 자신이 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악한 일로서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 2.미가의 어머니는 아들을, 혹은 누구든지 그 돈을 훔친 사람을 저주했다. 분명히 그녀는 아들을 의심한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그녀는 저주할 때 아들이 있는 자리에서 그의 귀가 멍해질 정도로 매우 크고 격분에 찬 목소리로 소리를 질렀기 때문이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어떤 불행을 가져오는지, 그리고 모든 관계를 어떻게 파괴하는지 주목하라. 미가로 하여금 어머니의 돈을 훔칠 정도로 불효자로 만들고, 또 그의 어머니로 하여금 아들에 대한 사랑을 망각하고 저주할 정도로 매정하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돈에 대한 사랑이었다. 물질적 손실을 입었을 때, 선한 사람은 기도하게 되지만 악한 사람은 저주하게 된다. 미가의 어머니에게 있어 은(돈)은 그것이 우상을 만드는 데 쓰이기 이전에도 이미 그녀의 신이었다.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그것을 잃어버렸다고 하여 모든 품위와 경건을 망각할 정도로 그렇게 큰 분노와 격한 감정에 휩싸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마치 횃불을 던지며 화살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사람처럼(잠26:18) 무턱대고 저주를 퍼붓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일이다. 왜냐하면 이렇게 퍼부어진 저주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Ⅱ.미가와 어머니의 화해 1.아들은 어머니의 저주에 대해 큰 두려움을 느껴 그 돈을 돌려주었다. 그는 어머니의 돈을 훔칠 정도로 도덕관념이 희박하기는 했지만, 어머니의 저주를 듣고도 계속 그 돈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완악하지는 않았다. 그는 어머니의 저주로 인해 그 돈이 자신에게 어떤 특별한 유익을 가져다 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그는 자신이 도둑이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었으며, 따라서 계속 그 돈을 갖고 있으려고 하지 않았다. 악을 행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그러나 이미 악을 행했다면, 회개와 고백과 배상을 통해 원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차선이다. 자녀들은 부모의 기도를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 물론 까닭 없는 저주는 임하지 않는 법이지만 정당한 저주는 마땅히 두려워해야만 한다 - 비록 그것이 격렬한 감정 가운데 분별없이 내뱉은 것이라 할지라도. 2.미가의 어머니는 아들의 회개에 대해 크게 기뻐하면서, 자신의 저주를 철회하고 그것을 축복의 기도로 바꾸었다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잘못을 범한 자가 스스로 솔직하게 고백할 때, 우리는 그의 잘못을 계속해서 정죄하고 비난하기보다는 기꺼이 용서해 주어야 한다.
2.미가가 은 일천일백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매, 그의 어머니가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 차로[부어 만들기 위해]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돌리리라[주리라]”라고 말하였습니다. 미가가 그 은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어머니가 그 은 이백[200]을 가져다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신상들이 미가의 집에 있었습니다. 여기 미가의 어머니는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린다고 말해놓고서 실제로는 그 은을 우상을 만드는데 사용하였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하나님과 우상을 함께 섬기는 혼합주의 신앙의 위험성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삿17:3-4, 출32:2-4, 왕상18:21, 왕하17:33, 겔14:3, 마6:24, 골3:5, 요일5:21)
답)매튜헨리주석-II.미가와 어머니가 그 돈으로 신상을 만들기로 합의함. 이렇게 하여 그가정에 우상 숭배가 들어오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이 여호수아와 장로들의 죽음 이후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그분이 세우신 예배에 대해 반역한 첫 번째 실례가 된 것으로 보인다. 비록 참된 하나님을 형상화하여 신상을 만든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두 번째 계명을 범한 것이었다. 그리고 이로인해 바알과 아세라 같은 다른 신들을 숭배하는 문이 열리게 되었는데, 그것은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범하는 것이었다. 1.이 일은 미가의 어머니로부터 말미암았다. 잃어버렸던 은을 돌려받았을 때, 미가의 어머니는 마치 그것을 이미 여호와께 봉헌한 것처럼 말한다(3절). 만일 그녀가 그 돈을 잃어버리기 전에 이미 봉헌한 것이었다면, 그 돈은 봉헌된 그러므로 ‘바쳐진 것’(accursed thing)이기 때문에 그녀는 그토록 슬퍼하며 그것을 훔친 자에게 저주를 퍼부었던 것이다. 그리고 만일 그것을 잃어버리고 난 후에 봉헌한 것이었다면 다시 말해서 만일 그 돈을 되찾는다면 그것을 하나님께 봉헌하겠다고 서원했다면, 결과적으로 서원으로 인해 잃어버린 돈을 되찾는 은혜를 받은 셈이었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말한다. “그래 아들아! 그 돈은 내 것이지만 네가 그것을 마음에 두었다. 그러니 내 것도 네 것도 되지 말게 하고 그것으로 한 신상을 만들어 종교적인 용도로 쓰도록 하자.” 만일 미가의 어머니가 정말로 그 돈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도록 했다면, 이것은 그들 모자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계획은 악한 것이었다. 어쩌면 미가의 어머니는 애굽에서 나온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그 곳에서 보았던 것과 똑같이 만들어진 형상(신상)들을 가지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이제 그녀는 늙어 사리분별이 어두워진 가운데 어린 시절 행해졌던 어리석은 일들을 회상하면서, 아마도 아들에게 예전에는 이와 같이 형상(신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통상적인 방식이었다고 말했는지 모른다. 2.이에 아들이 순응한다. 어머니가 처음 이 일을 제안했을 때 미가는 둘째 계명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주저한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그녀가 신상을 만들고자 했던 것은 아들을 위한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3절), 미가는 신상을 만드는 일에 동참하는 것을 꺼리면서 그 돈을 어머니에게 되돌려 주었고 이에 어머니는 아마도 주저하는 아들을 비난하면서 그것을 은장색에게 주어 신상을 만들게 했기 때문이다(4절). 그러나 신상이 만들어지자 미가는 어머니의 설득에 의해 그것을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크게 기뻐하면서 그것을 가까이했다. 너무나 이상하게도 우상 숭배는 사람의 마음을 빼앗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조상들로부터 받은 전통에 의해 크게 강화되는 특징이 있다(벧전1:18,렘44:17). 또한 여기에 나타나는 미가의 어머니의 탐심을 주목하라. 그녀는 신상을 만드는 일에 은 1,100 전체를 온전히 봉헌했었다(3절). 그러나 실제로 일이 시작될 때 그녀는 5분지 1도 채 안 되는 은 200만으로 그것을 만들도록 했다(4절). 그녀는 그것이면 충분하리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그것은 거짓의 스승인 신상에게 주기에는 지나치게 큰돈이었다. 만일 그 돈이 참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봉헌되었다면, 하나님은 이와 같이 일부의 가격으로 떠넘겨지는 것에 대해 진노하시면서 마치 아나니아와 삽비라에게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자신의 거룩한 분노를 나타내셨을 것이다.
3.미가는 신당[an house of gods]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었고 또 한 아들을 세워 제사장을 삼았습니다.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습니다. 여기 미가는 자기 집에서 우상숭배를 시작하였는데, 그 타락의 원인에 대하여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 이 말씀을 통하여 교회 안에서 사람들이 자기 보기에 좋은 대로 행하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또한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지 않으려면 무엇의 통제를 받아야 합니까? 또한 사람들이 자기 보기에 좋은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한 것입니까? (삿17:5-6, 신12:8, 요4:24, 고전4:6, 잠14:12)
답)매튜헨리주석-(1)이로써 잘못된 우상 숭배의 문이 열리게 되었다(5절). 미가는 신당(신들의집, a house of gods) 혹은 70인역에서 읽는 것처럼 하나님의 집(a house of God)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신당이 실로에 있는 것만큼이나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니, 그보다도 더 나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자신의 것이요 자신이 만든 것이며 또 자기 마음대로 처분할 수 있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종교를 갖고, 그것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조종하기를 좋아한다. 갈대아 역본은 ‘오류의 집’(a house of error)이라고 읽는데, 그것은 실제로 그와 같은 것으로서 진리의 길에서 벗어난 것이요 모든 거짓의 문이었다. 우상 숭배는 거대한 사기이며, 최악의 오류들 가운데 하나이다. 미가는 자신의 우상 숭배를 진행시켜 나가는 가운데 - 처음부터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하나님의 신탁과 규례를 교묘하게 흉내내며 모방했다. - [1]신탁, 미가는 드라빔을 만들었다. 그것은 작은 형상들이었는데,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마다 그것에게 물음으로써 정보와 지시와 예언을 받기 위한 것이었다. 우림과 둠밈이 지도자와 백성을 위한 것이었다면, 이 드라빔은 그의 가정을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미가는 참 하나님이 그것들을 지배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혹은 그것들을 통해 응답하신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못하고, 마치 이교도들이 그것들을 숭배함으로써 그로부터 어떤 도움을 얻으려고 했던 것처럼 그것에 의존했다. 이와 같이 그것이 여호와의 영광을 위한 것처럼 꾸며졌지만(3절), 그러나 그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가피하게 우상 숭배와 귀신 숭배로 빠져 들어가게 되었다. [2]규례, 미가는 자기 집 가운데 일부를 성전 혹은 하나님의 집으로 지정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막에서 사용된 것을 모방하여 제사장이 직무를 수행할 때 입는 에봇 혹은 거룩한 예복을 준비하고, 자기 아들들 가운데 하나를 - 아마도 그의 맏아들이었을 것이다 제사장으로 성별하였다. 자기가 예배하는 대상을 표현하는 신상을 세워놓은 사람이 또 자기 마음대로 제사장을 세워 그 일에 종사하도록 한 것은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여기에 은으로 만든 신을 영화롭게 하기 위한 제단이나 희생제물이나 향 등에 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제사장까지 세운 것을 감안할 때 이러한 것들도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 우리가 그의 신들이 예배를 위한 것이 아니라 라반의 드라빔처럼 단지 신탁을 묻기 위한 의도로 만들어졌다고 추측하지 않는 한, 그러나 우상 숭배의 시작 역시 다른 죄와 마찬가지로 둑에서 물이 새는 것과 같다(잠17:14). 결국 둑이 터지고 큰 홍수가 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우상 숭배가 시작되었고, 그것은 마치 나병처럼 온 몸으로 퍼져나갔다. 라이트푸트 박사(Dr. Lightfoot)는 삼손을 파멸시키기 위해 블레셋의 방백들이 각각 은 1,100을 준 것처럼 여기에서 은 1,100 이 특별히 삼손의 지파였던 단지파의 신앙을 파멸시키기 위해 우상을 만드는 일에 바쳐진 것을 주목한다. (2)이러한 타락의 원인은 무엇인가?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6절). 그 때 이스라엘에 이러한 신상을 세우는 것을 감독하고 파괴해 버리도록 명령할 왕도, 사사도, 특별한 통치자도 없었다. 따라서 미가로 하여금 이와 같은 일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해주고, 그것을 제지하며 징벌하여 이러한 전염병이 온 나라에 퍼지는 것을 막아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자기 보기에 옳은 대로 행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곧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것을 행하게 되었다. 그들 가운데 선한 질서를 유지시켜 줄 왕이 없었을 때, 그들은 곧 하나님의 집을 버렸고 하나님의 제사장들을 무시했으며 모든 것이 파멸을 향해 치닫게 되었다. 통치기관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뿐만 아니라 감사를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딤전 2:1,2). 이와 같이 세상에서 참된 종교를 지키고 유지함에 있어 두 가지 큰 규례 통치(magistracy, 왕의 역할)와 사역 (ministry, 제사장의 역할)보다 더 크게 기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참고성경구절
창13:6-7 그 땅이 그들의 동거함을 용납지 못하였으니 곧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라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하였는지라
잠15:27 이는 탐하는 자는 자기 집을 해롭게 하나 뇌물을 싫어하는 자는 사느니라
딤전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약4: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눅17: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계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얻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출32:2-4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아내와 자녀의 귀의 금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오라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왕상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왕하17:33 이와 같이 저희가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
겔14:3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마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골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숭배니라
요일5:21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신12:8 우리가 오늘날 여기서는 각기 소견대로 하였거니와 너희가 거기서는 하지 말찌니라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고전4:6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가지고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먹지 말게 하려 함이라
잠14:12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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