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_Judges_사사기 제39과
공부할 내용: 사사기 15장 15-20절
본문
2026년 1월 11일(주일) 오후 4시 줌zoom 그룹성경공부
1.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a new jawbone of an ass]를 보고 손을 내밀어 집어들고 그것으로 일천 명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삼손이 “나귀의 턱뼈로 한 더미, 두 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일천 명을 죽였도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말을 마치면서 그는 턱뼈를 그 손에서 내어던졌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곳을 라맛 레히[Ramathlehi]라고 불렀습니다. 여기 삼손이 사용한 무기는 대단히 초라한 것으로 나귀의 턱뼈였습니다. 그런데 그 초라한 무기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 일천 명을 죽였습니다. 나귀 턱뼈는 손으로 잡기에 불편한 것이고, 휘두르는 가운데 쉽게 놓칠 수 있는 것이며 또한 몇 번 내리치면 쉽게 부러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상의 아주 보잘 것없고도 미련한 것을 통하여 삼손은 큰 승리를 거두었는데, 이러한 사실이 우리들에게 주는 영적인 교훈은 무엇입니까? (삿15:15-17, 삼상17:48-49, 고전1:27-29, 고후4:7, 고전1:23-25)
답)매튜헨리주석-2.삼손은 자신을 희롱하기 위해 모인 블레셋 사람들을 크게 살육했다(15절). 삼손이 사용한 무기는 얼마나 초라한 것이었나! 그는 고작 나귀의 턱뼈만을 가지고 있었을 뿐이지만, 그것으로 얼마나 큰 성과를 거두었는가! 그는 그 곳에 1,000명의 블레셋 사람들의 시체가 쌓일 때까지 자신의 손을 결코 놓지 않았다. 이같이 하여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을 것이라는 약속이 이루어졌다(수23:10). 나귀의 턱뼈는 손으로 잡기에 불편하며, 휘두르는 가운데 쉽게 놓칠 수 있는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몇 번의 가격만으로도 쉽게 부러질 수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마지막까지 온전한 상태로 남아 있었다. 만일 그것이 사자의 턱뼈였다면 특별히 그가 전에 죽였던 사자의 턱뼈였다면-그로 하여금 더욱 의기양양하여 스스로 굉장한 존재라고 생각하기 쉬웠는지 모른다. 그러나 보잘것없는 짐승의 턱뼈 곧 세상의 미련한 것을 통해 큰 승리를 거두었는데,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사람에게 있지 아니함을 드러내는 것이었다(고후4:7). 다윗의 용사 가운데 한 사람은 한꺼번에 300명의 블레셋 사람들을 죽였는데, 단지 창으로 그렇게 했을 뿐이었다(대상11:11). 또 한 사람의 용사는 손이 피곤하여 손이 칼에 붙기까지 블레셋 사람들을 쳤다(삼하23:10). 그러나 그들 중 누구도 삼손에는 미치지 못했다. 여호와의 영이 강하게 임한 그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이겠는가?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 우리는 용맹하게 싸울 수 있다. 이 때 유다 사람들이 삼손을 돕기 위해 오지 않은 것은 참으로 이상한 일이었다. 아무리 겁쟁이라 할지라도 무너지는 적을 칠 수는 있는 법이다. 그러나 삼손은 홀로 포도주 틀을 밟는자의 모형이 될 것이었다. V.삼손이 자신의 승리를 기념함. 유다 사람들이 그를 위해 축하해 주지 않으므로, 그는 홀로 자신의 승리를 축하하며 기념한다. 그는 짤막한 노래를 짓고, 그것을 홀로 부른다. 왜냐하면 나중에 사울에게 그랬던 것처럼 이스라엘의 딸들이 그를 영접하며 삼손이 천천을 죽였도다라고 노래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가 지은 노래의 요지는 “나귀의 턱뼈로 한 더미, 두 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천 명을 죽였도다”였다(16절). 여기에서 나귀와 더미에 대해 동일한 히브리어 단어 하모르가 사용되었다. 따라서 이것은 아름다운 운율을 가진 노래로서, 블레셋 사람들의 파멸을 나귀처럼 유순한 것으로 표현한 것이었다. 삼손은 또한 그 장소에다가 라맛 레히(턱뼈를 들어 올림)란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은 블레셋의 수치를 영원히 드러내는 것이었다(17절). 그러나 삼손은 헛된 영광으로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 나귀의 턱뼈를 가져가지 않고, 일이 다 끝나자 그것을 던져 버렸다. 그는 그것을 아무 가치 없는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2.삼손이 큰 싸움을 하느라 힘쓰고 애쓴 것으로 인하여 심히 목이 말랐습니다. 그래서 그는 여호와께 부르짖으면서 “주께서 종의 손으로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니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받지 못한 자의 손에 빠지겠나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 삼손은 이스라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행하였는데, 그러나 유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구원자인 삼손이 한 모금의 물이 없으므로 거의 죽을 지경이 되었다는 사실에 별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믿음의 가장 위대한 일을 행한 자들이 종종 최소한의 보살핌도 받지 못한 채 등한히 여김을 받는 사실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또한 아울러서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상에서 “내가 목마르다”라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도 함께 대화해 보십시오. 그리고 삼손의 기도 중에 “할례받지 못한 자의 손에 빠지겠나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이 기도에 관하여 어떤 교훈을 우리들에게 가르쳐 줍니까? (삿15:18, 마23:37, 고전4:11-13, 히11:37-38, 요19:28, 출32:11-12)
답)매튜헨리주석-I.삼손이 위대한 일을 행한 후 고통에 빠짐. 삼손이 심히 목이 말라(18절). 그가 목마른 것은 큰 싸움을 하느라 힘쓰고 애쓴 것으로 인한 자연스런 결과였다. 그의 열정이 그를 살랐고 또 삼켰으며, 그로 하여금 자신을 잊게 만들었다. 싸움이 끝나고 어느 정도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생겼을 때 비로소 그는 자신이 극도로 목이 말라 정신이 희미해질 지경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마도 여기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있었을 것이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삼손으로 하여금 자신의 힘과 자신이 이룬 위대한 업적에 대해 교만해지지 않도록 지켜주셨으며, 그로 하여금 자신은 단지 한 사람의 인간에 불과하며 모든 사람이 겪는 통상적인 비운에 쉽게 빠질 수 있는 연약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하셨다. 요세푸스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이것은 삼손이 자신이 얻은 승리를 기념함에 있어 하나님과 그분의 손을 언급하지 않고 다만 내가 천명을 죽였도다라고 하면서 자신을 칭송한 것을 응징하기 위한 것이었다.” 어쨌든 지금 삼손은 목말라 죽을 지경이 된 가운데, 하나님의 오른손과 팔이 없었다면 자신은 결코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벗어날 수 없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었다.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의 피를 흠뻑 마셨으나, 피가 사람의 갈증을 풀어주지는 못하는 법이다. 그 근처에는 물이 없었으며, 그는 너무나 지쳐서 물 있는 곳까지 갈 수가 없었다. 유다 사람들은 전에 그에게 행한 악행을 속죄하기 위해 이제는 승리자가 된 그를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그렇게 했던 것처럼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맞이하러 나왔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구원자가 한 모금의 물이 없음으로 거의 죽을 지경이 되었다는 사실에 별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이와 같이 가장 위대한 일을 행한 자가 사람들에 의해 최소한의 보살핌도 받지 못한 채 등한히 여김을 받는 것은 종종 있는 일이다. 그리스도께서도 십자가 위에서 이렇게 말하셨다. 내가 목마르다. II.삼손이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함. 자신을 칭송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잊어버린 자들은 결국 그분의 도우심을 간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 빠지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감사할 줄 모를 때 종종 고통의 상황과 마주치게 된다. 지금 삼손은 하나님께 두 가지를 기도한다. 1.이번 승리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선하심을 경험함: 주께서 종의 손을 통하여 이 큰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삼손은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있어 자신은 단지 하나님의 종에 불과함을 인정한다: “주여, 주의 일을 하는 당신의 미천한 종을 돌보지 않으시려나이까?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그는 자신의 승리를 구원, 큰 구원이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만일 하나님이 돕지 않으셨다면, 그는 블레셋 사람들을 이기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에 의해 삼키워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이 얻은 승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인정하면서, 승리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렸던 이전의 잘못을 바로잡는다. 삼손은 고통 속에서 바로 이것을 기도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능력과 선하심에 대한 과거의 경험들은 새로운 은혜와 자비를 간구함에 있어 훌륭한 근거가 된다. “주여, 지금까지 여러 번 건지셨사오니 이제 또 건지시지 않겠나이까?(고후1:10) 주께서 시작하셨으니 끝낼 것이 아니니까? 주께서 더 큰 일도 행하셨으니 더 작은 일도 행하지 않겠나이까?”(시56:13) 2.자신이 지금 원수들 앞에 노출되어 있음: “나로 할례 받지 못한 자들의 손에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만일 그렇게 된다면 그들이 승리하게 될 것이요, 그것을 가드에서 말하며 아스글론의 거리에서 말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용사가 할례받지 못한 자들의 손쉬운 먹잇감이 된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수치로 돌아가지 않겠나이까?” 최고의 기도는 하나님의 영광에 호소하는 것이다.
3.하나님이 레히에서 한 우묵한 곳을 터뜨리시니 거기서 물이 솟아나왔습니다.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을 엔학고레라고 불렀습니다. 여기 엔학고레는 “부르짖는 자[학고레]의 샘[엔]”이란 뜻인데, 이것을 통하여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삿15:19-20, 시34:6, 렘33:3, 마7:7-8, 요일5:14-15)
답)매튜헨리주석-III.삼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함.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턱뼈로부터 혹은 땅에서 물을 그 턱뼈에 담아 주셨다(19절, KJV에는 턱이 있던 우묵한 곳을 터뜨려 물을 주셨다고 되어 있음). 삼손이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사용했던 도구를 이제 하나님은 그에게 보답하기 위해 그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한 도구로 바꾸셨다. 그러나 나는 난외주에서처럼 “하나님이 레히에 있는 한 우묵한 곳을 터뜨리셨다”라고 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한글개역개정판도 이와 같이 되어 있음). 이 일이 벌어진 장소는 삼손이 사용한 턱뼈로 인해 레히라고 불렸다. 심지어 그 일이 벌어지기 전에도 우리는 그 곳이 그와 같은 이름으로 불린 것을 발견한다(9,14절). 그리고 그와 같은 이름으로 불린 그 곳에서 ·밭이든 언덕이든 평지든 어디든. 하나님은 갑자기 그리고 때에 맞춰 물이 터져 나와 풍부하게 솟아나게 하셨으며, 이후로 계속해서 물이 나오므로 샘이 되게 하셨다. 삼손은 이 물을 마시고 정신이 소생되었다. 우리는 풍부한 물을 주신 하나님의 자비에 대해 더욱 감사해야 한다.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긴 채 감사를 잊어버리고 마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이와 같이 하나님은 당신이 기뻐하실 때 높은 곳에서도 강을 여실 수 있으시다. 이사야 47:17,18을 보라. 가련하고 가난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헐벗은 산에 강을 내며 골짜기 가운데에 샘이 나게 하며 광야가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이런 사실을 기억할 때 그리고 삼손이 목마름에서 구원받은 것을 기억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IV.이를 잊지 않기 위해 그 샘에다가 엔학고레란 이름을 붙임. 그것은 부르짖은 자의 샘이란 뜻인데, 이를 통해 삼손은 자신을 부르짖게 만든 목마름의 고통과 그러한 부르짖음에 응답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자 했다. 엔학고레라고 불러도 좋을 많은 위로의 샘들을,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에게 여신다. 이는 부르짖은 자의 샘이로다. 삼손은 그 장소에다가 자신의 큰 힘과 승리를 나타내는 라맛 레히(턱뼈를 들어 올림)란 이름을 붙였었다. 그러나 그는 여기에서 또 하나의 이름을 붙이고 있는데, 그것은 자신의 곤궁함과 의존성(하나님께 대한)을 나타내는 이름이었다. V.이 일 후 사사로서 20년을 다스림(20절). 삼손을 배반했던 이스라엘은 마침내 그에게 복종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시는가 하는 것은 이제 과거의 논쟁이 되었다. 이제 그들 모두는 삼손을 자신들의 사사로 인정하고, 그의 지시에 따르게 되었다.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삼손이 사사로서 다스렸던 기간이 블레셋 사람의 때와 관련하여 언급되고 있는 것은 그 때 이스라엘이 얼마나 비참한 상태에 있었나 하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비록 그들이 이방의 원수에 의해 압제당하고 있었다 할지라도, 그들에게 질서를 유지하고 다툼을 해결해 주는 사사가 있었던 것은 이스라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였다. 사사들이 통상적으로 다스렸던 방식대로, 삼손의 통치는 20년간 계속되었다. 그러나 본 장에 기록된 그의 통치 초기와 다음 장에 언급되는 통치 말기를 제외하고는, 우리는 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어디에서도 듣지 못한다.
*참고성경구절
삼상17:48-49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고전1:27-29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전1:23-25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마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고전4:11-13 바로 이 시간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 비방을 당한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끼같이 되었도다
히11:37-38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서 유리하였느니라
요19:28 이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출32:11-12 모세가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어찌하여 그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에게 진노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애굽 사람으로 이르기를 여호와가 화를 내려 그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고 인도하여 내었다 하게 하려 하시나이까 주의 맹렬한 노를 그치시고 뜻을 돌이키사 주의 백성에게 이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
시34: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마7:7-8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요일5:14-15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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