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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_Judges_사사기 제44과

공부할 내용: 사사기 16장 25-31절

본문

20263월 8(주일) 오후 4 줌zoom 그룹성경공부

 

1.블레셋 사람들이 어떤 곳에 함께 모여 자신들의 마음이 즐거울 때에 삼손을 불러다가 우리를 위하여 재주를 부리게 하자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감옥에서 삼손을 불러내어서 그들을 위하여 재주를 부리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삼손을 두 기둥 사이에 세웠는데, 그 집에는 남녀가 가득하였고, 블레셋 모든 방백들도 있었으며, 지붕에는 남녀 삼천 명 가량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삼손이 재주 부리는 것을 보았는데, 잠시 후에 그 집이 무너져서 그들 모두가 다 죽었습니다. 여기 블레셋 사람들이 언제 그리고 무엇을 하고 있을 때에 죽임을 당하였습니까? 그리고 이것을 통하여 악인의 승리는 짧고 그들의 기쁨은 순간적이며 또한 그들은 갑작스럽게 멸망을 당한다는 사실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16:25-27, 20:5, 73:18-19, 29:1, 5:4-6, 12:19-20, 살전5:3)

  )매튜헨리주석-II.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삼손의 손을 통해 그들에게 갑작스런 멸망을 가져다 주신다. 수천 명의 블레셋 사람들이 자신들의 방백을 수행하여 제사를 드리고, 이 날을 즐기며, 이러한 희극을 구경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에게 치명적인 비극이 되었다. 왜냐하면 그 집이 무너지면서 그들 모두가 깔려 죽임을 당했기 때문이었다. 그 집이 신전인지 극장인지 혹은 이러한 모임을 위해 만들어진 조그만 건물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음을 관찰하라. 1.누가 죽임을 당했나? 블레셋의 모든 방백들(27), 즉 돈으로 들릴라를 매수하여 삼손을 배신하도록 했던 자들이 죽임을 당했다. 죄인들에게는 악이 따르는 법이다. 그들과 함께 3,000명에 이르는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했는데; 그들 가운데에는 여자들도 많이 있었고 그 중에 아마도 1절에 언급된 가사의 기생도 끼여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삼손은 블레셋 여자들에 의해 죄에 떨어졌다. 이제 그들 가운데 큰 살육이 있게 되는데, 그것은 모세의 명령에 의해 미디안 여인들 가운데 있었던 살육과 같은 것이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자손을브올의 사건에서 여호와 앞에 범죄하게 한 것이 바로 그들이었기 때문이다(31:16). 2.그들은 언제 죽임을 당했나? (1)그들은 즐겁고 유쾌하며 또 어떤 위험도 없다고 생각하며 안심하고 있을 때 갑작스럽게 죽임을 당했다. 삼손이 기둥을 잡는 것을 보았을 때, 그들은 그 또한 희롱거리로 생각했다. 이 미약한 유다 사람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죄인들은 얼마나 삽시간에 멸망을 당하고 마는가! 그들은 오만과 환락 가운데 들떠 있었다. 그러므로 그들의 멸망은 더욱 두려운 것이었다. 악인의 환락을 부러워하지 말고, 여기의 블레셋 사람들이 당한 일을 통해 악인의 승리는 짧고 그들의 기쁨은 순간일 뿐임을 기억하자. (2)그들은 자기들의 신 다곤을 찬미하며 오직 하나님께만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 때 죽임을 당했다. 그것은 만왕의 왕에 대하여, 그리고 그분의 면류관과 위엄에 대하여 반역을 행하는 것 외에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러므로 그들의 희생제물 속에 이들 반역자들의 피가 섞이게 된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었다. 벨사살 역시도 사람이 만든 신들을 찬양하다가 죽임을 당했다(5:4). (3)그들은 나실인인 한 이스라엘 백성을 희롱하며 모욕하며 학대하다가 죽임을 당했다. 개인이든 나라든 하나님의 종을 모욕하며 학대하는 것보다 더 죄의 분량을 채우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비록 그 자신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그토록 비참한 자리에 떨어진 것이라 할지라도. 선한 사람을 희롱하고 있는 자들은 지금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으며, 또 자신들이 누구를 모욕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2.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로 강하게 하사 블레셋 사람이 나의 두 눈을 뺀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라고 말하였습니다. 삼손은 죽으면서 복수를 위하여 기도하였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면서 무엇을 위하여 기도하셨습니까? 또한 이러한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인들이 얻을 수 있는 교훈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16:28, 4:10, 12:24, 23:34, 7:60, 5:44, 12:19)

  )매튜헨리주석-3.그들은 어떻게 죽임을 당했나? 삼손은 집을 넘어뜨려 그들 위에 덮치게 했다. 의심의 여지 없이 하나님께서 공적 인물(public person)로서 삼손의 마음속에 그와 같은 생각을 집어넣으셨을 것이며, 그럼으로써 블레셋에 대한 하나님과 이스라엘과 삼손 자신의 다툼에 대해 복수하도록 하셨다. (1)삼손은 기도로써 그 일을 할 힘을 얻었다(28). 그는 죄로 인해 그 힘을 잃어버렸었지만, 이제 진실되게 회개한 자로서 기도를 통해 그 힘을 회복했다. 삼손의 기도는 은혜의 영을 거두지 말아 달라고 간청했던 다윗의 기도와 동일한 것이었다(51:12):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마소서. 우리는 이 기도가 단지 마음으로 한 기도였으며 아무도 듣지 못했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왜냐하면 그 기도는 떠들썩하고 어수선한 블레셋 군중들 속에서 드려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록 그의 목소리가 사람들의 귀에는 들리지 않았다 할지라도, 그의 기도는 하나님께 들려졌고 은혜롭게 응답되었다. 그리고 비록 삼손이 느헤미야의 경우와 같이 살아서 자신의 기도에 대해 설명하지는 못했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기도를 하늘에서 받으셨을 뿐만 아니라 영감 받은 성경기자에게 계시하심으로써 그것을 기록하게 하여 교회에 남겨주셨다. 삼손은 하나님께 자신을 기억하사 이번 한 번만 큰 힘을 달라고 기도했다. 그럼으로써 그는 자신의 힘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을 인정한 것이었다. 그리고 한 번만 더 그 힘을 허락하셔서 블레셋 사람들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구했다. 이러한 기도는 개인적인 분노와 복수심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영광을 위한 거룩한 열정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는데,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받으시고 응답하셨음을 통해 알 수 있다. 우리의 복된 구주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삼손 역시도 기도하면서 죽었다. 그러나 삼손은 복수를 위해 기도한 반면 예수 그리스도는 용서를 위해 기도하셨다.


3.삼손은 그 집을 떠받치고 있던 두 개의 기둥을 왼손과 오른손으로 동시에 붙잡고 모든 힘을 다하여 몸을 굽히면서 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때 그 집이 무너져 그 안에 있던 모든 방백들과 온 백성 위로 덮쳤고, 그래서 그들 모두가 다 죽었습니다.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습니다. 삼손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 그의 시체를 가지고 올라가서 소라[Zorah]와 에스다올[Eshtaol] 사이 그의 아버지 마노아의 장지에 장사하였습니다. 삼손은 이스라엘 사사로 이십 년을 지냈습니다. 여기 그리스도의 모형이었던 삼손은 자신이 죽을 때에 집 안에 있던 블레셋 모든 방백들과 온 백성을 다 죽였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마귀의 왕국을 무너뜨리고 영광스럽게 승리하신 것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16:29-31, 고전15:55-57. 2:15, 2:14-15, 5:5)

  )매튜헨리주석-(2)삼손은 그 집을 떠받치고 있는 두 개의 기둥에 기댐으로써 그 일을 할 기회를 얻었다(26,29). 두 개의 기둥은 삼손이 동시에 붙잡은 것으로 보아 매우 가깝게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기둥을 붙잡고 그는 모든 힘을 다하여 몸을 굽히면서 크게 소리쳤다: 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30). 그는 타격을 가하면서 죽었다. 지붕 위에서 삼손이 재주 부리는 것을 내려다보며 구경하던 무리들이 수천 명이나 있었는데, 이로 인해 그 장소가 좀 더 쉽게 무너질 수 있었을 것이라고 우리는 추측할 수 있다. 두 개의 기둥은 그 집의 엄청난 무게를 떠받치고 있었는데, 기둥이 허물어질 때 그 집은 자체의 무게에 의해 스스로 무너질 수밖에 없었으며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치명적인 타격을 피할 수 없었다. 실제로 깔리고 짓눌려 죽임을 당하는 것에서 피한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였다. 이것은 삼손의 자연적인 힘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었다. 이것은 놀랄 만한 일일 뿐만 아니라 기적 그 자체였다. [1]이로써 블레셋은 엄청난 재앙을 당하게 되었다. 블레셋의 모든 방백과 귀인, 그리고 수다한 백성들이 승리에 도취되어 있는 가운데 갑작스럽게 죽임을 당했다. 또한 다곤의 신전이 무너지면서 다곤 역시도 그 안에 묻혀버리게 되었다(많은 학자들은 이 집이 바로 다곤의 신전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일로 인해 블레셋은 이스라엘을 압제하는 힘을 상당 부분 상실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만일 이스라엘이 이러한 유리한 상황을 이용할 만큼의 의식과 정신만이라도 가지고 있었다면, 그들은 지금 블레셋의 멍에를 던져버릴 수 있었을 것이다. [2]삼손의 행동은 지극히 정당한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나 블레셋 사람들의 죽음에 대해 어떤 죄책도 질 필요가 없다. 삼손은 공적 인물로서 블레셋의 원수이며 표적이었다. 그러므로 그는 블레셋 사람들에 대항하여 모든 이점들을 활용할 수 있었다. 그들은 지금 가장 야만적인 방법으로 그와 더불어 전쟁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연합하여 삼손을 대적하고 있었으며, 따라서 그가 그들을 대적한 것은 지극히 정당한 일이었다. 뿐만 아니라 삼손은 자살한 것도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가 목표로 했던 것은 자신의 생명이 아니라-비록 자신의 생명을 포기할 만한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할지라도 - 이스라엘의 원수들의 생명이었기 때문이었다. 그가 자신의 생명을 용감하게 포기하기에 이른 것은 자기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자기의 달려갈 길을 영예롭게 끝마치려 함이었기 때문이었다(20:24을 보라). [3]하나님은 삼손의 큰 죄를 용서하심으로써 크게 영광을 받으셨는데, 바로 이것이 그 증거였다. 왕이 죄인에게 어떤 사명을 맡겼다면 그것은 그를 용서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용서하신 하나님이시라 할지라도 그는 그들의 행한 대로 갚으셨다(99:8). 그리고 하나님은 자신의 전사가 결박된 채 고통 가운데 죽도록 허락하심으로써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영혼을 대적·하여 싸우는 정욕들을 주의하도록 경고하셨다. 그러나 비록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죽었다 할지라도, 우리는 삼손이 그들과 더불어 영원한 운명을 함께 공유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고 믿을 수 있는 충분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 주님은 자신에게 속한 자들을 아신다. [4]삼손은 그리스도의 모형이었다. 삼손이 다곤의 신전을 허물어뜨린 것처럼 그리스도는 마귀의 왕국을 무너뜨리셨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죽으심을 통해 어둠의 권세에 대해 가장 영광스러운 승리를 얻으셨다. 그리고 삼손이 두 기둥을 향해 손을 뻗친 것처럼 그리스도의 팔이 십자가 위에서 뻗쳐졌을 때 지옥의 문은 치명적으로 흔들렸다. 죽음을 통하여 그는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셨다(2:14,15). 그리고 여기에서 주님은 삼손보다 더 뛰어나셨는데, 그는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다시 살아나셔서 그들에게 승리를 거두셨다. 마지막으로, 삼손의 이야기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와 함께 종결된다. 1.그의 장사에 관한 이야기. 삼손의 친척들은 그의 영광스러운 죽음에 감동을 받아, 이 곳에 와서 죽은 자들 가운데 그의 시체를 발견하여 고향으로 옮긴 후 그의 아버지의 장지에 장사했다. 블레셋 사람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그들이 이렇게 하는 것을 감히 막으려고 하지 않았다. 2.앞에서 언급한 그의 통치기간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 반복함: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 년 동안 지냈더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토록 나약하고 비겁하게만 행동하지 않았더라도 그들은 삼손과 더불어 블레셋의 멍에를 벗어버릴 수 있었을 것이다. 또 하나님과 사사들로 하여금 자신들을 위해 일하도록 그냥 내버려두기만 했더라도, 그들은 편안하고 안전하며 행복할 수 있었을 것이다.

​​

*참고성경구절

20:5 악인의 이기는 자랑도 잠시요 사곡한 자의 즐거움도 잠간이니라

37:10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73:18-19 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29:1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5:4-6 무리가 술을 마시고는 그 금, , , , , 석으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니라 그때에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서 왕궁 촛대 맞은편 분벽에 글자를 쓰는데 왕이 그 글자 쓰는 손가락을 본지라 이에 왕의 즐기던 빛이 변하고 그 생각이 번민하여 넓적다리 마리가 녹는 듯하고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힌지라

12:19-20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살전5: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4:10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12:24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고전15:55-57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2:15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2:14-15 자녀들은 혈육과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5:5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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