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_Judges_사사기 제47과
공부할 내용: 사사기 18장 1-10절
본문
2026년 4월 12일(주일) 오후 4시 줌zoom 그룹성경공부
1.단 지파는 여호수아 시대에 땅을 분배받았지만(수19:40-48), 아모리 족속에게 평지 땅을 빼앗기고 산지로 밀려났습니다(삿1:34). 그래서 단 지파는 거주할 영토가 너무 협소해서 “거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습니다. 단 지파는 용맹있는 정탐꾼 다섯 사람을 보내면서 “너희는 가서 땅을 살펴보라”고 말하였습니다. 정탐꾼들은 에브라임 산지에 갔으며, 거기서 미가의 집에 유숙하였습니다. 그들이 미가의 집에 가까이 올 때에 레위 소년의 음성을 알아듣고 그에게 “누가 너를 이리로 인도하였으며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며 여기서 무엇을 얻었느냐”라고 물었습니다. 레위 소년이 그들에게 “미가가 여차여차히 나를 대접하여 나를 고빙하여[예를 갖추어 모셔옴, 고용하여] 나로 자기 제사장을 삼았느니라”고 답했습니다. 레위 소년은 성결하게 구별된 의식이 전혀 없이 그저 제사장 직분을 생계의 수단으로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그들이 레위 소년에게 “청컨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보아서 우리의 행하는 길이 형통할는지 우리에게 알게 하라”고 말하였고,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평안히 가라 너희의 행하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고 그들의 비위를 맞추면서 답해 주었습니다. 여기 제사장은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세움을 입은 것입니까? 그는 누구의 기분을 좋게 합니까? 이것을 통하여 오늘날 청중들의 기분을 좋게 하려고 애쓰는 거짓 교사들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또 그들의 가르침이 사람들의 영혼에 얼마나 큰 해악을 끼치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대화해 보십시오. (삿18:1-6, 렘5:31, 렘6:14, 롬16:18, 갈1:8-10, 딤후2:16-18, 딤후4:3-4, 벧후2:1)
답)매튜헨리주석-2.이들 단 사람들이 라이스를 정탐함: 그들이 용맹스런 다섯 사람을 보내어 땅을 정탐하고 살피게 하며(2절). 그들은 그 땅을 정탐함으로써 그 곳이 과연 그렇게 멀리 갈 만한 가치가 있는 땅인지, 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관련하여 과연 그들을 정복하는 것이 가능한지, 그 일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병력이 필요한지, 그들을 공격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어떤 것인지 등에 대해 알고자 했다. 그들이 보낸 자들은 용맹스런 자들로서, 혹시 적의 수중에 떨어질지라도 그 위험에 직면하여 대처할 수 있는 자들이었다. 뛰기 전에 먼저 살피는 것은 참으로 분별 있는 처사이다. 단은 바산에서 뛰어나오는 사자의 새끼의 용기뿐만 아니라(신33:22), 길섶의 뱀의 치밀함을 가지고 있었다(창49:17). 3.정탐꾼들이 미가의 제사장을 만남. 정탐꾼들은 이 레위인을 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비록 그의 모습이 다소 달라져 있었다 할지라도, 정탐꾼들은 그의 음성을 듣고 그를 알아보았다(3절). 정탐꾼들은 그가 이토록 먼 지역까지 온 것에 놀라면서, 도대체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묻는다. 이에 그는 이 곳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지 등에 대해 말한다(4절). 그러자 정탐꾼들은 그가 이 곳에서 신탁과 관련한 일을 맡고 있음을 알고는 자신들이 지금 하고자 하는 일이 형통할는지 여부를 묻는다(5절). 그들이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 얼마나 경솔하며 부주의한지 보라. 만일 이 레위인으로부터 그가 가지고 있는 드라빔에 대해 아무런 이야기도 듣지 않았다면, 그들은 하나님께 아무것도 물으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마치 지나가는 손님처럼 어떤 절박한 문제가 생겼을때에야 비로소 신앙에 대해 생각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에 대해 너무도 무지했다. 그들은 새긴 형상을 만들지 말 것을 명하신 하나님이 그러나 자신들이 형상(신상)에게 묻는 것은 인정하시고 평안의 응답을 줄 것으로 생각했다.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그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겔14:3) 그들은 하나님의 우림보다 미가의 드라빔을 더 크게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그들은 실로를 지나가면서 그 곳에 있는 하나님의 대제사장에게는 아무것도 묻지 않은 채 이 곳에서 보잘것없는 레위인에게 신탁을 물었기 때문이다. 미가의 제사장은 평상시에 하던 대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드라빔에게 묻는 모습을 취한다. 스스로 믿든 믿지 않든, 그는 하나님께서 그들로 하여금 승리를 약속하면서 계속해서 나아가도록 격려하신 것으로 믿게 하면서 그들의 비위를 맞춘다(6절): “평안히 가라 너희는 안전할 것이며 안심해도 좋다. 왜냐하면 너희가 가는 길이 여호와 앞에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너희의 일을 승인하셨다(마치 하나님이 의인의 길을 아시며 받으신다고 언급되는 것처럼). 그러므로 그가 너희를 형통케하실 것이요 그의 눈이 너희를 지킬 것이며 그가 너희의 길을 인도하여 너희의 나가고 들어옴을 보호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길이 과연 하나님께서 승인하시는 길인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그리고 과연 그러하다면, 우리는 평안히 가게 될 것이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시며 우리 앞에 가시면, 우리의 모든 염려를 그분께 맡기고 우리가 결코 패배하지 않을 것임을 인해 감사하며 앞으로 전진하자.
2.다섯 정탐꾼들이 떠나 라이스[Laish]에 이르렀습니다. 거기 있는 백성을 본즉 염려 없이 거주하며 시돈 사람들이 사는 것처럼 한가하고 평안하였습니다. 그 땅에는 권세잡은 자가 없어서 무슨 일에든지 괴롭게 함이 없고 시돈 사람과 상거가 멀며 아무 사람과도 상종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여기 라이스 성읍에는 권세잡은 자가 없었다고 하였는데, 통치자가 없으면 사회의 도덕적인 상태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악을 행하는 자에게 두려움이 되는 권세자의 역활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그리고 권세자가 인간의 부패한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대화해 보십시오. (삿18:7, 삿17:6, 잠20:8, 전8:11, 롬13:3-4, 벧전2:13-14, 겔36:26-27, 요3:5-6)
답)매튜헨리주석-I.정탐꾼들이 라이스 성읍과 그 곳 주민들의 형편을 탐지함(7절). 그 곳처럼 통치체계가 취약하고 방비가 허술한 지역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 곳은 침입자에게 아주 손쉬운 먹잇감이 될 만한 곳이었다. 1.그 곳은 저마다 스스로 원하는 만큼 악해질 수 있을 정도로 통치체계가 너무나 취약했다. 그 곳에는 잘못을 범한 자에 대해 사형을 집행하기는 고사하고 수치스럽게 만들 통치자 즉 억제의 상속자(문자 그대로)가 없었다. 따라서 온갖 부도덕하고 부끄러운 일들로 인해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일으켰으며, 모든 종류의 해악을 서로 끼치면서 함께 약해졌다. (1)통치자의 직무는 무엇인가? 그들은 억제의 상속자(heirs of restraint), 즉 악을 억제하기 위해 마치 유산을 상속받은 자처럼 권력을 위임받은 자들이다. 또 그들은 억제의 소유자(possessors of restraint)로서, 그들에게 부여된 권세는 바로 이러한 목적을 위한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모든 악을 억제하고 억압하며 악을 행하는 자에게 두려움이 되어야 한다. 인간의 부패한 마음을 새롭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뿐이다. 그러나 통치자의 권력은 인간의 악한 행습을 억제하고 그들의 손을 묶을 수 있으며 그럼으로써 악인들이 행하는 악으로 인해 사회가 오염되고 부패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비록 공의의 칼이 악의 쓴 뿌리를 잘라낼 수는 없다 할지라도, 가지를 자름으로써 그것이 자라고 퍼지는 것을 막을 수는 있다. 악은 억제 장치 없이 그대로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된다. 만일 그대로 내버려 둔다면 나중에는 손조차 쓸 수 없게 될 것이요, 결국 공동체 전체가 그 죄책(guilt)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2)악을 억제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 사용되어야 하나? 죄인은 수치를 받아야만 한다. 그럼으로써 하나님과 자신의 양심 앞에서 죄의 수치로 인해 억제되지 않는 차들이 사람 앞에서의 형벌의 수치로 인해 억제될 수 있을 것이다. 죄를 억제하기 위한 모든 방법을 사용하고 또 덕행을 장려함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게으름, 술 취함, 사기, 거짓말 등의 죄에 대해 수치스럽게 만들어야 한다. (3)통치자 즉 칼의 권세를 가진 자가 없는 곳이 얼마나 비참하며 파멸에 가까운지 보라. 그 곳에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는도다(시12:8). 선한 법(율법, law)과 선한 정부(통치체계, government) 안에 있을 때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가! 2.그 곳의 방비 역시 매우 허술했다. 라이스의 백성들은 성문도 열어놓고 성벽도 수리하지 않은 채 무방비 상태로 너무나 태평하게 있었다. 그 성읍의 악이 너무나 커서 매일같이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해야 할 이유가 충분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어떤 위험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지금 이스라엘이 가나안 사람들에게 더 이상 두려움이 아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였다.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라이스 성읍이 그토록 태평스럽게 있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마도 라이스 사람들은 자신들의 성읍이 그들에게 기업으로 분배된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 곳이 멀리 떨어져 있는 무방비 상태의 성읍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시돈 사람들처럼 안전하게 살고 있었다(시돈은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외적의 침입으로부터 스스로를 잘 보호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시돈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었다. 따라서 시돈 사람들이 그들을 돕기 위해 올 수도 없었고, 타락으로 인해 다가오는 위험으로부터 그들을 지켜줄 수도 없었다. 또한 그들은 어떤 사람과도 상종하지 않았는데, 이것은 그들이 나태함을 좋아하는 자들이든지(교역도 하지 않고 나태함과 안일만을 좋아하여 결국 스스로를 지킬 수 없게 되었든지), 아니면 외톨이로 있는 것을 좋아하는 자들이었음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들은 이웃나라와 동맹을 맺는다든지 혹은 피보호국가가 되는 것을 경멸했기 때문에 누구의 도움과 보호도 받을 수가 없었다. 그들은 아무도 돌보지 않았고 따라서 아무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바로 이것이 라이스 사람들의 모습이었다.
3.다섯 정탐꾼들이 소라와 에스다올에 돌아와서 그들의 형제들에게 이르렀습니다. 그 형제들이 정탐꾼들에게 “너희 보기에 어떠하더뇨”라고 질문하였습니다. 정탐꾼들이 “일어나서 그들을 치러 올라가자 우리가 그 땅을 본즉 매우 좋더라 너희는 가만히 있느냐 나아가서 그 땅 얻기를 게을리말라 너희가 가면 평안한 백성을 만날 것이요 그 땅은 넓고 그곳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하나도 부족함이 없느니라 하나님이 너희 손에 붙이셨느니라”고 답하였습니다. 여기 “그곳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하나도 부족함이 없느니라”고 하였는데, 이것을 통하여 천국의 풍요로움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또한 여기 “너희는 가만히 있느냐 나아가서 그 땅 얻기를 게을리말라”고 하였는데, 이것을 통하여 천국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적극적으로 붙들어야 하고 또한 게으르지 말고 깨어 있으면서 부지런하게 붙들어야 한다는 진리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삿18:8-10, 계22:1-2, 마11:12, 눅13:24, 빌3:12-14, 딤전6:12, 히4:1,11, 눅21:36, 벧전4:7)
답)매튜헨리주석-Ⅱ. 정탐꾼들의 고무적인 보고(8-10절). 아마도 단 사람들은 이 일의 어려움을 극도로 과장하여 자신들이 라이스의 주인이 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었을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불신앙 가운데 그 곳은 위험을 무릅쓰고 그토록 멀리 갈 만한 가치가 없는 곳이라고 생각하면서 그 곳을 소유하는 것을 지금까지 주저하고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정탐꾼들의 보고 속에서 단 사람들의 주저함을 꾸짖는 일면을 발견할 수 있다(이런 면에서 그들은 악한 정탐꾼이 아니었다). 1.정탐꾼들은 그 곳을 아름다운 땅으로 묘사한다: “너희가 우리의 판단을 믿을 것이라. 우리가 그 땅을 본즉 우리 모두는 그 땅이 비좁은 이 산지보다 훨씬 좋은 땅이라는 데 다 함께 동의했다(9절). 너희는 그 곳에서 편히 사는 것에 대해 의심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그 곳은 어떤 것도 부족함이 없는 땅이기 때문이다(10절).” 그 땅의 가장 북쪽 모퉁이에 위치한 이 성읍도 이렇게 풍성하다면, 가나안 땅은 얼마나 아름다운 땅이었는지 생각해 보라. 2.정탐꾼들은 그 땅을 능히 취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그 땅을 곧 취할 수 있을 것이라는 데 일말의 의심도 갖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곳의 백성들은 안심하고 있기 때문이다(10절). 더 많이 안심할수록 더 적게 안전한 법이다. “하나님이 그 땅을 너희 손에 넘겨주셨으므로 너희가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정탐꾼들은 백성들에게 즉시로 그 일에 착수할 것을 촉구한다. “일어나 그들을 치러 올라가자. 속히 그리고 결연히 그 일을 시작하자.” 정탐꾼들은 그들이 머뭇거리는 것을 꾸짖으며, 움직이지 않으려는 것을 책망한다: 너희는 가만히 있느냐 나아가서 그 땅 얻기를 게을리하지 말라. 사람들은 자신에게 유익이 되는 일에 대해서조차 머뭇거릴 때가 있으며, 따라서 이와 같이 촉구하고 격려할 필요가 있다. 하늘나라는 매우 좋은 땅이요, 거기에는 어떤 부족한 것도 없다. 우리 하나님은 약속으로서 그것을 우리 손에 주셨다. 그러므로 그것을 확고히 하며 영생을 붙잡는데 게으르지 말고, 그 곳에 들어가기를 힘쓰자.
*참고성경구절
렘5:31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렘6:14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 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롬16:18 이 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의 배만 섬기나니 공교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갈1:8-10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딤후2:16-18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저희는 경건치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저희 말은 독한 창질의 썩어져 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진리에 관하여는 저희가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하므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
딤후4:3-4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벧후2: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삿17:6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잠20:8 심판 자리에 앉은 왕은 그 눈으로 모든 악을 흩어지게 하느니라
전8:11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롬13:3-4 관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그는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네게 선을 이루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위하여 보응하는 자니라
벧전2:13-14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복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혹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장하기 위하여 그의 보낸 방백에게 하라
겔36:26-27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요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계22:1-2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마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눅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빌3:12-14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딤전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히4:1,1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눅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벧전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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