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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_Judges_사사기 제52과

공부할 내용: 사사기 20장 26-48절

본문

20266월 14(주일) 오후 4 줌zoom 그룹성경공부

 

1.베냐민 지파와의 싸움에서 두 번째 패배한 이스라엘 자손은 벧엘에 올라가서 울고 날이 저물도록 금식하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께 내가 다시 나가 나의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말리이까라고 물었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승리를 약속해 주시면서 올라가라 내일은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기브아를 향하여 사방에 군사를 매복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군대는 기브아 성문을 향하여 나아가서 대치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전략적으로 퇴각하였는데, 그렇게 하는 과정에서 후미에 있던 30명 가량의 병사가 죽임을 당하는 손실을 입었습니다. 베냐민 지파는 이스라엘 군대의 전략을 알지 못하고 단순히 이스라엘 군대가 패배한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군대는 바알다말에서 전열을 갖추었고 이스라엘 복병은 기브아 초장에서 쏟아져 나왔습니다. 싸움이 맹렬하였고, 베냐민 지파는 화가 자기에게 미친 줄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앞에서 베냐민 지파를 치셨고, 당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베냐민 사람 25,100명을 죽였습니다. 여기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으로부터 승리의 약속을 받았을 때에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이루기까지 모든 머리와 손을 다 활용하였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복음전도와 인간의 책임을 약화시키는 하이퍼 칼빈주의(Hyper-Calvinism)의 문제점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20:26-35, 1:3-6, 18:9-10, 10:13-15, 1:29, 6:11-12)

  )매튜헨리주석-우리는 여기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베냐민과의 세 번째 전투에서 완전한 승리를 거두는 것을 보게 된다. 어긋난 것을 바로잡았을 때, 마침내 그들은 승리를 거두게 되었다. 선한 목적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겪는다면 거기에는 어떤 문제가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어떻게 승리를 얻게 되었는지 살펴보자. I.그들은 어떻게 승리를 얻게 되었나. 이전의 전투에서 그들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를 지나치게 의지하고 신뢰했다 - 자신들의 정당성과 수적 우세함. 정당성과 힘의 우위가 그들 편에 있었던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며, 이것은 분명 큰 이점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지나치게 의지하면서 자신들의 마땅한 책무를 소홀히 했다. 이제 세 번째 전투에서 그들은 이러한 잘못을 깨닫고 바로잡게 되었다. 1.그들은 자신들의 정당성을 너무나 과신한 나머지 하나님의 축복과 함께 하심을 요청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을 축복하는 것을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다. 아니, 어쩌면 그들은 자신들이 무기를 든 것은 올바른 도덕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므로, 하나님은 자신들에게 호의를 베풀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절대로 거절할 수 없다고 여겼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떤 의무 아래에도 있지 않으며 또 그들을 필요로 하지도 않고 그들에게 속박되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주신다. 또한 자신이 그들에게 봉사의 빚을 지고 계시기보다는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께 공의를 수행하는 영광의 빚을 지고 있음을 보이심으로써, 하나님은 그들로 하여금 겸손하게 승리를 간구하도록 하셨다. 전에는, 하나님께 신탁을 물을 때 누가 먼저 올라가서 싸우리이까?” 혹은 우리가 나아가서 싸우리이까?”라고 물었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며,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다(26). 그것은 자신들의 죄를 속죄하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것을 고백하며, 또한 하나님을 향한 열망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었다. 우리가 이와 같이 하나님이 정하신 길을 따르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기대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잘못된 방향에서 돌이켜 올바른 길로 나아왔을 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베냐민과 더불어 세 번째로 싸울 것을 명령하셨을 뿐만 아니라 승리를 약속해 주셨다: 내일은 내가 그를 네 손에 넘겨 주리라(28). 2.그들은 자신들의 힘을 너무나 과신한 나머지 매복을 세운다든지 혹은 어떤 책략을 쓴다든지 하는 것을 불필요한 것으로 생각했다. 오로지 힘의 우위만 가지고도 베냐민 사람들을 충분히 격퇴시킬 수 있음을 그들은 조금도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그들은 선조들이 아이 성에서 했던 것처럼(8) 군사를 매복시키는(29) 전략을 사용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앞의 전투에서의 패배를 이용하여 또다시 도주하는 것처럼 가장했을 때 의기양양해진 베냐민 사람들은 그들의 책략에 완전하게 속고 말았고, 이로인해 그들은 결정적인 승기를 잡게 되었다. 우리는 여기에서 이와 같은 책략이 매우 상세히 언급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하나님의 승리의 약속은 그들로 하여금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가만히 있도록 만들지 않았다. 도리어 그들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이루기 위해 모든 머리와 손을 다 활용하였던 것이다.


2.베냐민 사람들은 전투가 시작될 때만 해도 승리를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32절에 스스로 이르기를 이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패한다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때로 하나님께서 악인들로 하여금 승리와 희망에 들뜨도록 내버려두신다는 사실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또한 악인들의 승리가 얼마나 순간적인 것인지에 대해서도 함께 대화해 보십시오. 베냐민 사람들은 화가 그들 가까이 이르렀지만 그것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34절에 베냐민 사람은 화가 자기에게 미친 줄을 알지 못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그것을 알게 되었을 때에는 그것을 막기에 너무 늦었고 그래서 결국 큰 화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악인들에게 갑자기 임하는 멸망이 얼마나 두려운 것인지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20:32-34, 21:7,12-13, 37:35-36, 73:18-19, 6:12-15, 9:12, 24:39, 17:29, 살전5:2-3)

  )매튜헨리주석-(2)이 이야기에서 다음을 주목하라. [1]베냐민 사람들은 전투가 시작될 때만 해도 승리를 확신하고 있었다: 베냐민 자손이 스스로 이르기를 이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패한다 하고(32,39). 때로 하나님은 악인들로 하여금 승리와 희망으로 들뜨도록 내버려 두신다. 그러나 그로 인해 그들의 멸망은 더욱 쓰라리게 될 뿐이다. 그들의 기쁨이 얼마나 짧은지, 그리고 그들의 승리가 얼마나 순간적인 것인지 보라. 갑옷을 입는 자는 결코 자랑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 안에서 자랑할 이유를 가지고 있지 않는 한. [2]화가 그들 가까이 있었으나 그들은 그것을 알지 못했다(34). 그러나 알게 되었을 때는, 이미 그것을 막기에 너무 늦었고 결국 화가 그들을 덮치고 말았다(41). 화가 언제 우리 곁에 다가오게 될지 알 수 없으므로 우리는 항상 깨어 경계해야 한다. 악인은 화가 가까이 있음을 알지 못하다가 그것이 갑자기 다가올 때 피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살전5: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3.이스라엘 자손이 승리하고 베냐민 사람들이 패배한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은 매복한 군사를 믿고 잠깐 피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복병이 급히 기브아로 돌격하며 나아가서 칼날로 온 성읍을 쳤습니다. 복병은 성읍을 점령하자마자 큰 연기를 올려서 이스라엘 군대에 기브아 점령을 알려주었습니다. 연기 구름이 기둥같이 성읍 가운데서 치솟을 때에 베냐민 사람들이 뒤를 돌아보니 온 성읍에 연기가 하늘에 닿았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사람이 돌이켰고, 그것은 본 베냐민 사람들은 화가 자기에게 미친 것을 보고 심히 놀라서 광야로 도망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군대가 그들을 추격하여 다 죽였습니다. 42절에 각 성읍에서 나온 자를 그 가운데서 진멸하니라고 하였고, 43절에 그 쉬는 곳에서 짓밟으매라고 하였고, 44절에 엎드러진 자가 일만 팔천이니 다 용사더라고 하였고, 45절에 이스라엘이 또 오천 명을 이삭 줍듯 하고 또 급히 따라 기돔에 이르러 또 이천 명을 죽였으니라고 하였고, 46절에 엎드러진 것이 모두 이만 오천이니 다 용서더라고 하였습니다. 베냐민 지파 사람들 중에 600명이 광야로 도망하여 살아남았고, 그들은 림몬 바위에 이르러 거기 넉 달을 지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베냐민 자손의 온 성읍과 가축과 만나를 자를 다 칼날로 치고 닥치는 성읍마다[발견되는 모든 성읍들마다] 다 불살랐습니다. 여기 베냐민 지파는 참혹하게 파멸되었는데, 처음에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너희 중에서 생긴 이 악이 어찜이뇨 그런즉 이제 기브아 사람 곧 그 비류를 우리에게 붙여서 우리로 죽여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하여 버리게 하라라고 제안하였을 때에 그 제안을 받아들였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처음에는 기브아의 불량배 몇 사람을 처리하는 문제였지만, 죄를 비호하고 회개를 거부함으로 결국 베냐민 지파 전체가 거의 멸망하는 데까지 이르렀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죄가 시작될 때 즉시로 경고하고 바로잡아야 한다는 사실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20:36-48, 삼상2:29, 28:13, 5:9, 3:13)

  )매튜헨리주석-II.이스라엘의 승리에 이어 어떤 군사적 살육이 이루어졌나. 1.음행의 온상이었던 기브아가 제일 먼저 파괴되었다. 성읍에 불시에 들이닥친 복병들은 그 곳을 파괴하기 위해 여러 지역으로 흩어졌다. 기브아의 모든 전사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뒤쫓아 출격하였으므로 그곳은 완전히 무방비 상태로 남아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모든 사람 심지어 여자들과 아이들까지도 칼날로 치고(37), 성읍에 불을 질렀다(40). 이와 같이 죄는 성읍 전체를 파멸로 이끈다. 2.전쟁터에 있었던 군대는 완전한 패주를 당하고 진멸되었다: 18,000명의 용사가 그 자리에서 엎드러졌다(44). 3.전쟁터에서 도망친 자들을 추격하여 7,000명을 죽였다(45). 하나님의 징벌을 피해 도망치려고 생각하는 것은 쓸데없는 일이다. 화가 죄인을 뒤쫓아 덮칠 것이다. 4.심지어 집에 있던 자들까지도 멸망을 당했다. 그들은 이것이 나중에 쓴 뿌리가 될 것을 생각하지 않고, 칼날로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오랜 후 베냐민 군대의 우두머리였던 아브넬은 칼이 영원히 사람을 상하겠느냐 마침내 참혹한 일이 생길 줄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요압에게 외쳤는데, 아마도 그는 이 사건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말했는지 모른다(삼하2:25,26). 그들은 모든 숨 쉬는 것을 칼로 치고 모든 성읍들에 불을 질렀다(48). 이렇게 하여 베냐민 사람들 가운데 살아남은 자는 림몬 바위에 은거하여 넉 달 동안 지낸 600명 외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47). (1)이스라엘의 이와 같은 잔혹 행위를 정당화시키기는 어렵다. 모든 베냐민 사람들에게 과실이 있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들이 저주 받은 가나안 족속들처럼 취급당해야만 한단 말인가? 이것이 전쟁의 흥분상태에서 행해졌다고 말하는 것, 그리고 이것이 앞의 두 전투에서 살육당한 동료들을 생각하며 극도로 격앙된 상태에서 벌어졌다고 말하는 것은 그와 같은 잔혹 행위에 대한 궁색한 변명에 불과할 것이다. 그들이 미스바에 올라오지 않은 자는 누구든지 반드시 죽일 것이라고 맹세했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21:5). 그러나 설령 그것이 정당한 맹세라 할지라도, 그것은 단지 전사들에게만 한정되어야 할 것이었다. 나머지 사람들은 처음부터 그 곳에 올라올 것으로 기대되지 않았다. (2)그러나 하나님의 징벌의 손을 정당화시키기는 쉽다. 결과적으로 베냐민은 하나님을 대적했다. 하나님은 만일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그들 역시 자신들 앞에 멸망당한 민족들처럼 멸망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8:20). 이스라엘 앞에 멸망을 당한 민족들이 바로 이와 같은 모습으로 진멸을 당하지 않았던가? (3)죄가 시작될 때 즉시로 경고하고 바로잡는 것은 비교적 쉽다. 죄는 마치 물이 새는 것과 같으므로 둑이 터지기 전에 막아야 한다. 우리는 그 끝이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든 영혼의 영원한 멸망은 이와 같이 한 지파가 전부 멸망을 당하는 것보다 훨씬 더 두렵고 나쁜 일이 될 것이다. 이러한 기브아 사건은 이스라엘의 타락의 효시로서, 그리고 이어지는 모든 타락의 원형으로서 호세아 선지자에 의해 두 번 언급된다. 그들은 기브아의 시대와 같이 심히 부패한지라(9:9). 이스라엘아 네가 기브아 시대로부터 범죄하더니 지금까지 죄를 짓는구나 그러니 범죄한 자손들에 대한 전쟁이 어찌 기브아에서 일어나지 않겠느냐(10:9).


*참고성경구절

1:3-6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무릇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데에 이르는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지는 편 대해까지 너희 지경이 되리라 너희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18:9-10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10:13-15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6:11-12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21:7,12-13 어찌하여 악인이 살고 수를 누리고 세력이 강하냐, 그들이 소고와 수금으로 노래하고 피리 불어 줄기며 그날을 형통하게 지내다가 경각 간에 음부에 내려가느니라

37:35-36 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토에 선 푸른 나무의 무성함 같으나 사람이 지날 때에 저가 없어졌으니 내가 찾아도 발견치 못하였도다

73:18-19 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6:12-15 불량하고 악한 자는 그 행동에 궤휼한 입을 벌리며 눈짓을 하며 발로 뜻을 보이며 손가락질로 알게 하며 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그러므로 그 재앙이 갑자기 임한즉 도움을 얻지 못하고 당장에 패망하리라

9:12 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

24: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17: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살전5:2-3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삼상2:29,4:2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나의 처소에서 명한 나의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의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스스로 살찌게 하느냐, 이스라엘을 대하여 항오를 벌이니라 그 둘이 싸우다가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패하여 그들에게 전쟁에서 죽임을 당한 군사가 사천 명 가량이라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5:9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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